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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임상아 누구길래? ‘연예인→패션디자이너 변신-이혼 소식에 누리꾼 궁금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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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4,854회 작성일 19-03-13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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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아가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고 있다. 임상아는 탤런트 겸 가수이자, 현재는 패션 디자이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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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아가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고 있다.
임상아는 탤런트 겸 가수이자, 현재는 패션 디자이너다.
그는 MC로 먼저 데뷔한 후 연기자로 활동을 시작했다.
이어 1996년 주영훈이 작곡한 가수 데뷔곡인 ‘뮤지컬’이라는 노래로 큰 인기를 끌었다.
2집 ‘저 바다가 날 막겠어’도 준수한 인기를 얻었다.
그 밖에 김현철과 듀엣으로 부른 ‘크리스마스 이브’도 유명하다.
화려했던 한국에서의 연예인 생활을 뒤로한 후 1998년, 3집 활동을 마치고 미국 뉴욕으로 건너가 패션 디자이너로 전업해 성공했다.
그는 자신의 이름을 딴 핸드백 브랜드 ‘Sang-a(상아)’라는 런칭했다.
이 백은 일명 ‘상아백’이라고도 불린다.
상아백은 수백만 원~천만 원을 호가하는 고가의 제품이다.
국내에서는 삼성그룹이 이건희 회장의 딸인 이서현 사장이 들어 화제가 됐다.
외국에서는 비욘세, 리한나, 앤 해서웨이, 제니퍼 러브 휴잇, 미쉘 월리엄스, 프리다 핀토, 제시카 심슨 등 외국의 수많은 셀러브리티들이 상아백을 들며 화제가 됐다.
미국인 남편과 슬하에 1녀를 두고 있었으나, 결혼 10년 만에 이혼했다.
이혼 후에 딸은 임상아가 키우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017년 MBC ‘복면가왕’으로 오랜만에 방송 나들이를 했다.

임상아는 tvN의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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